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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 양문석 후보와 정책협약 맺고 지지 선언
반려동물 공원 및 유기견재활‧입양센터 포함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신설 공약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29 [00:04]

반려동물 의료비 절감, 반려동물‧동물주 교육 제공 공약해

 

4.3 통영고성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양문석 후보와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지회장 박창용)는 3월28일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에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 양문석 후보가 한국애견협회 박창용 지회장와 정책협약을 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 편집부


이번 정책협약식을 통해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는 "양문석 후보가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양문석 후보는 "반려동물 기르기 좋고 동물복지가 실현되는 통영 지역사회를 만들고, 국회에서도 관련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문석 후보와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는 현재 추진중인 통영 반려동물 공원에 유기견재활‧입양센터 등을 신설해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통영시는 더불어민주당으로 시장이 바뀐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반려동물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양문석 후보는 신설 계획인 반려동물공원에 유기견 재활‧입양센터를 만들고, 산책 뿐 아니라 반려동물이 다양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겸비해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통영시의 반려동물 공원 조성사업을 위해 정부 예산확보를 추진하고,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통영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의료비 축소 및 동물복지인식 강화 등 동물 반려 환경 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양문석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가구, 저소득층에 대한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법안, 동물보험 강화 법안을 국회에서 발의하기로 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물보호 온라인교육을 통영고성 지역에도 확대키로 했고, 정책 관계자, 동물판매업자, 동물주,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에 대한 특별교육도 추진하기로 했다.

 

양문석 후보는 "동물을 포함한 우리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최초로 동물보호‧복지업무를 전담하는 ‘동물보호복지팀’을 신설했고 동물복지 예산을 지난 정부에 비해 5배 이상 증액했다. 통영시에서도 도내 최초로 반려동물 전담조직을 만들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국회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애견협회 통영지회 박창용 지회장은 “양문석 후보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기 좋은 통영을 만들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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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00:0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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