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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정 "거짓촛불세력에 통영고성을 맡길 수 없다" 주장
26일(화) 15시, 천안함 피격 9주기 기자회견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26 [15:01]

"유일한 안보전문가, 애국우파 후보 박청정이 정답입니다"

  

▲ 박청정 후보     © 편집부

대한애국당 기호 6번 박청정 후보는 26일 오후 3시, 천안함 피격 9주기를 맞아 통영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촛불세력인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 민주당을 거짓촛불세력으로 규정하고 "거짓촛불세력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기에 빠트리고 천안함 순직 용사들에 대해 무관심과 역사왜곡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거짓촛불세력에게 대한민국 통영과 고성을 맡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청정 후보는 "2016년 가을과 겨울 거짓촛불세력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온갖 가짜, 조작 뉴스를 유포했고,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촛불세력에게 완전히 속았다"면서 "거짓촛불세력이 정권을 잡고 나서 이들은 ‘북한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역할을 하기에 급급했고 급기야 북한 김정은의 가짜 평화쇼를 국민께 설득하기까지 했다"고 비판했다. 

 

박청정 후보는 "그럴 듯한 말로, 그럴 듯한 언변으로 포장을 해도 거짓 촛불은 거짓 촛불에 불과하며 거짓 촛불은 어린아이 오줌에도 금방 꺼진다"면서 "기호 6번 박청정이 통영과 고성을 자유민주주의가 꽃피는 도시, 시장경제가 만발하는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청정 후보 기자회견문>

  

거짓촛불세력에 통영고성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유일한 안보전문가, 애국우파 후보 박청정이 정답입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고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애국당 기호6번 박청정입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안보참사를 촉발한 거짓촛불세력을 규탄하고 애국 통영시민과 고성군민께 애국심을 호소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은 천안함 피격 9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천안함 폭침은 2010년 3월 26일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 공격으로 천안함에 탑승했던 46용사가 전사하고 구조작업을 하던 한주호 준위가 순직하는 등 6.25 전쟁 이후 우리군 피해규모가 가장 큰 사건입니다. 

 

그러나 거짓촛불세력들은 천안함 순직 용사들에 대해 무관심과 역사왜곡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2012년 문재인 당시 대통령 후보는 선거공보에서 ‘천안함이 침몰되고 ~ ’라고 명시했습니다.

  

촛불세력들에게 천안함은 침몰로 규정되어 왔습니다. 

 

이후 천안함 폭침을 주도한 북한의 김영철을 두둔하였고, 아무런 사과도 없이 대한민국 땅을 밟게 했습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지난 20일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 도중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불미(不美)스러운 남북 간의 충돌'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더해 북한은 일방적으로 9·19 남북 군사 합의를 깨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 국방부는 9.19 남북군사 합의 성과를 선전하겠다며 2억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전시회를 추진 중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장병의 숭고한 정신을 문재인 정권은 헌신짝처럼 버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여러분 그리고 고성군민 여러분 

 

2016년 가을과 겨울 거짓촛불세력들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온갖 가짜, 조작 뉴스를 유포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거짓촛불세력에게 완전히 속았습니다. 

거짓촛불세력이 정권을 잡고 나서 이들은 ‘북한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역할을 하기에 급급했고 급기야 북한 김정은의 가짜 평화쇼를 국민께 설득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서 지키고자 하는 애국 국민들은 2년이 넘도록 태극기를 들면서 투쟁했습니다.

  

고난과 눈물의 2년이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115차의 태극기 집회를 통해 가짜촛불의 실체를 밝히고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앞장섰습니다. 

 

저 기호 6번 대한애국당 박청정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해군함장 출신으로 유일한 안보전문가 후보입니다. 유일한 태극기 애국 후보입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고성군민 여러분 

 

우리 애국의 땅 통영, 고성에 가짜촛불세력들이 설쳐서야 되겠습니까?

가짜촛불세력들이 저지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잔인한 정치보복, 인신감금을 우리가 당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통영과 고성에 촛불세력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거짓 촛불세력들은 어린아이 오줌에도 금방 꺼집니다.

그만큼 실체가 없는 불장난에 불과합니다.

  

거짓 촛불세력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금수강산 통영 고성을 맡기시겠습니까?

그럴 듯한 말로 그럴 듯한 언변으로 포장을 해도 거짓 촛불은 거짓 촛불에 불과합니다.

 

지금 거짓촛불세력들이 장악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십시오.

 

안보, 국방, 외교, 교육, 복지, 인권, 경제, 일자리 모두가 대 참사입니다.

거짓촛불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사실상 불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 고성군민 여러분 !

  

이곳 애국의 땅, 애국의 도시 통영과 고성에서 거짓촛불세력을 막아야 합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가짜 비핵화쇼, 사회주의쇼, 정치쇼를 온 몸으로 막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에게 자유대한민국 통영, 고성을 온전히 넘겨 주어야 합니다.

 

가짜 촛불세력들에게는 약간의 빈틈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가짜 촛불세력의 아웃(OUT)을 선언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통영시민과 고성군민 여러분

저 기호 6번 박청정을 선택해주십시오.

기호 6번 박청정은 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이 있습니다. 

통영과 고성을 자유민주주의가 꽃피는 도시, 시장경제가 만발하는 희망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번 4. 3. 보궐선거에는 꼭 유일한 애국 후보 박청정을 선택해주십시오.

거짓 촛불세력들이 망친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하겠습니다.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반드시 구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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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6 [15:01]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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