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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창의도시, 통영! 2019 국제음악제 봄 시즌 본격 돌입
3월29일부터 4월7일까지 '운명' 주제, 2019 통영국제음악제 열려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20 [20:37]

꽃 피는 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풍성한 음악행사로 아름다운 봄을 선사한다. 통영국제음악당과 통영시 곳 곳에서는 3월29일부터 4월7일까지 '운명'을 주제로, 2019 통영국제음악제가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통영국제음악제는 윤이상 선생의 제자인 도시오 호소카와의 오페라 '바다에서 온 여인', 루체른 심포니오케스트라, 로스 호메로스, 거장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의 욕지도 섬마을 아이들을 위한 스쿨 콘서트, TIMF 아카데미 작곡 부문 마스터클라스 개최 등 통영 곳곳에서 음악관련 행사들이 봄을 알린다.

 

또 3월23일부터 4월7일까지 서피랑–명정동–통영시립박물관–윤이상기념공원–해저터널을 잇는 동선을 바탕으로 85개팀이 100여회 이상의 프린지공연을 펼쳐 통영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통영 '음악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네스코 창의도시 간 상호프로젝트 일환으로 일본 가나자와 공연단이 3월29일부터 4월1일까지 봉숫골축제, 통영시립박물관, 윤이상기념관에서 프린지 공연을 할 예정이며, 마지막 날에는 통영 스탠포드호텔 연회장에서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패밀리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5월부터 10월까지 '거리의 악사'들이 통영시내 곳곳에서 길거리 음악공연을 펼치는 등 통영이 매력적인 음악의 도시로 연출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만의 색깔과 멋으로 연중 펼쳐지는 음악공연이 성황리에 치러 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치고 많은 음악애호가, 관광객과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1월, 2019 소비자 선정 음악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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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0 [20:3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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