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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후보, "압도적으로 승리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황교안 당 대표 등 주요 인사 총 출동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15 [19:02]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3월15일(금) 오후,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월3일 실시될 보궐선거에서의 압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교안 당 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주요 고위 당직자 및 현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  후보는 "이번 경선승리는 변화를 갈망하는 통영고성 주민들의 승리"라며, "더 이상 분열하지 말고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황교안 당 대표와 함께 ‘新통영고성 건설과 무능한 문재인 정부 심판과 정권교체’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김순례 최고위원, 한선교 사무총장, 민경욱 대변인, 이헌승 당 대표 비서실장, 윤영석 경남도당위원장 등 주요 고위 당직자들과 이주영, 윤한홍, 박대출, 엄용수, 강석진, 김성태(비례) 등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정 후보는 "압도적인 승리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것"이라며, "이번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그는 "위기에 처한 통영고성의 경제를 살리는 일은 시급한 과제"라며, "남북교류에만 매달리며 민생을 외면하는 현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기 위해 당선되면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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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5 [19:0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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