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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합동캠페인 전개
폭력없는 공감학교 만들기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14 [20:10]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3월13일, 충렬여자중․고등학교에서 폭력 없는 공감학교 만들기를 위한 상반기 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합동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명규 통영시 부시장, 통영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 하임수 통영경찰서장, 충렬여자중․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 및 기타 민간사회단체 등30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피해 대처 요령에 대해 홍보하며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금연 예방 홍보물을 나눠 주며 청소년 건강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통영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보건소 등을 통해 통영경찰서 및 민간사회단체와의 합동캠페인으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활동과 흡연예방, 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의 위기상황 발생시 대처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보호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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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20:1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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