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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 3월23일 개최
팬플룻음율, '2019 통영프린지'에서 KOREA로 거듭난다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12 [17:36]

'2019년 통영프린지' 기획 프로그램으로 팬플룻을 연주하는 전국의 여러 단체들이 뜻을 모아 '제1회 KOREA 팬플룻 페스티벌'이라는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음악인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고 있다

 


이혜정 통영팬플룻 오케스트라 단장은 "전국 각지에서 팬플룻을 연주하는 8개의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과 화합을 기리는 공연을 함께 펼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다"면서, "매우 가치 있고 감격스럽다"고 이번 일을 추진한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8개팀 102명의 팬플룻 연주자들은 3월2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윤이상기념관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가진다.

 


참여단체 대표자들은 '사랑으로'를 비롯, 전체 합주로 우리나라의 정서와 애국을 고취할수 있는 '터' 등을 연주하면서, 음악인들끼리 단결하고 나아가 시민들과 호흡하면서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을 예정이다.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매년 우리나라 팬플룻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전국의 8개 팬플룻팀은 서울의 팬플룻연합, 경기지역의 POLE, 창원팬플룻사랑, 부산팬플룻사랑, 울산팬플라이프, 대구라벨라팬플룻앙상블, 교원팬플룻사랑회,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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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7:3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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