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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하루' 3월15일(금) 행사 개최
오전 10시~18시, 강구안 문화마당 맞은편 아름다운 가게에서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9 [00:25]

통영시청 직원들이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함께 한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통영시청 직원들이 모은 1,750점의 기증품을 판매하는 '통영시청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오는 3월15일 중앙동 아름다운 가게에서 개최한다.

 


시는 아름다운 가게의 '뷰티풀 파트너'로 지난 1월25일부터 2월13일까지 난화분, 의류, 도서, 인형, 잡화 등 1,750점의 기증품을 모았으며 아름다운 가게와 협업으로 판매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본격적인 기증품 판매를 진행하며 판매 수익금은 통영시 관내 저소득층 고교생 석식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 가게는 시민, 기관, 단체 등이 무상으로 기증한 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을 재순환하고 판매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비영리 시민단체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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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9 [00:25]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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