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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황교안 대표와 함께 新통영고성 만들 것" 주장
'새로운 통영고성 건설할 ‘멈추지 않는 힘찬 기관차' 자임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7 [20:48]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월7일(목),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한국당 경선에서 승리할 것"이라며 "황교안 당 대표와 함께 새로운 통영고성을 만들고, 나아가 무능하고 혼란과 불안을 가중시키는 현정권을 반드시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 후보는 "통영 고성은 변화하고 있으며, 준엄한 민심이 자신에게 향하고 있다"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는 지역주민들의 갈망을 이번 경선을 통해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를 발판삼아 "젊고 패기 넘치며 실력 있는 일꾼으로서 통영고성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번에 치러지는 경선이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한 자신의 결단이었음을 밝혔다. "황교안 대표의 깊은 고뇌를 받아들이는 한편, 정치 신인으로서 "당의 통합과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행한 결단"이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한, 정 후보는 황교안 대표의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음을 확인한 뒤, "큰 정치를 통해 통영고성에 예산 폭탄을 가져와 새로운 통영고성을 건설하겠다"면서 "경제 무능과 안보 불안의 문재인 정부를 끝장 내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힘줘 말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가 '과거냐 미래냐, 현실안주냐 희망찬 내일이냐'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통영고성 건설을 향해 주민을 이끄는 '멈추지 않는 기관차'가 되겠다"면서 "자신을 선택하는 것이 새롭게 출발한 황교안 대표체제의 한국당에 힘을 실어주는 일"임을 적극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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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20:48]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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