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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초, 희망가득 꿈가득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식 가져
책 읽어주는 교장선생님, 특별행사 열어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5 [10:56]

통영 충무초등학교(교장 구인회)는 지난 3월4일 충무 어울림터에서 2019학년도 1학년 신입생 75명과 병설유치원 원아 29명을 환영하는 ‘희망가득 꿈가득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충무초 입학식에서는 특별행사로 교장선생님이 신입생들에게 ‘틀려도 괜찮아’라는 그림책을 직접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생들은 호기심이 가득 찬 표정으로 이야기를 들었고,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틀리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다. 그림책 읽어주기 행사는 학생들이 입학해서 책과 친해지며, 스스로 독서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 주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서 교실에서는 학부모와 신입생, 담임선생님과의 만남을 가졌다. 학부모와 신입생들은 1학년 교실을 둘러보면서 교육과정, 학교생활 및 생활지도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았다.

 

구인회 교장은 "앞으로 신입생의 학교생활과 학교경영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참 행복 충무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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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5 [10:5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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