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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초,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책 읽어주는 행복한 입학식'으로 힘찬 첫 걸음 응원
 
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4 [19:26]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안경애)는 3월4일 오전 10시, 학교 강당에서 2019학년도 첫걸음을 시작하는 1학년 꿈동이들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입생 153명과 학부모와 교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입학허가 선언, 학교장 인사말, 교장 선생님의 책읽어주기, 1학년 담임교사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장은 엄마의 손뽀뽀로 아이에게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동화책 '엄마의 손뽀뽀'를 직접 읽어주면서 입학생들에게 인성과 독서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특색있게 진행했다. 또한 학교에서 입학선물로 입학생 모두에게 책 한 권씩 증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

 


자녀들이 학교라는 문턱에 들어서서 더욱 의젓해진 모습을 본 학부모들은 "첫 아이를 학교에 보내며 걱정과 긴장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동화를 들려주시는 마음 따뜻한 교장선생님, 그리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지킬 일과 방과후 활동 등을 꼼꼼하게 안내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안심이 됐으며, 우리 아이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안경애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큰 꿈을 이루는 출발점으로 통영초등학교와 함께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최고의 통영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꿈동이들의 첫걸음!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통해 153명의 아이들 모두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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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4 [19:2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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