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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통영시립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가야의 역사와 문화' 주제, 총 9강좌 1회 현장답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28 [16:2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3월5일부터 4월9일까지 2019년 상반기 통영시립박물관대학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이번 상반기 박물관대학 주제는 '가야의 역사와 문화'로 숨겨진 가야사를 알아보고, 가야의 무덤, 전쟁, 철생산, 가야와 통영 등 가야사의 전반적인 부분부터 지역사와 관련된 부분까지 조명해 본다. 강좌는 4월12일부터 6월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 자료사진     © 편집부


강좌는 4월12일 '가야, 그리고 사람들' 4월19일 '가야의 부덤과 껴묻거리' 4월26일 '가야사에서 전쟁' 5월3일 '가야의 순장' 5월10일 '가야 큰 물을 건너다' 5월17일 '현장답사' 5월24일 '가야는 고대국가인가?' 5월31일 '가야의 철 생산' 6월7일 '가야시기의 통영을 알리다' 6월14일 '가야의 아름다움, 유물에서 보다' 등 총 9강좌 1회 답사로 인근 도시의 가야사 답사를 계획 중이다.

 

강의는 가야사의 권위자인 남재우(창원대학교)교수 강의를 시작으로, 이주헌(국립문화재연구소), 유우창(부산대학교), 김수환(가야사연구복원추진단), 박천수(경북대학교), 이영식(인제대학교), 이남규(한신대학교), 홍성우(경상문화재연구원), 임학종(전 국립김해박물관장)등 가야사와 관련 저명 연구자가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3월5일부터 4월9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답사비 유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통영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5-646-8372)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립박물관대학은 지역의 역사 문화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이후 올해 5번째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매년 6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다. 통영시립박물관대학은 성인대상으로 운영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통영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에 많이 참여해서 가야사의 역사와 문화에 생생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일정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립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담당(055-646-83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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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8 [16:2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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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민주·인권교육 주간 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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