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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통영문화재단 문화가족 작품발표 및 전시회 열어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20 [12:37]

통영문화재단(이사장 류귀식)은 '2018 시민교양강좌' 수강생의 작품발표 및 전시회를 지난 2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5일부터 6월22일(제53기)까지, 9월3일부터 12월21일(제54기)까지 2회 각 4개월에 걸쳐 실시한 시민교양강좌에서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2018 시민교양강좌에서는 유화, 데생, 서예, 한문, 한국무용, 아쟁, 한국화, 수채화 총 8과목으로 진행돼 상·하반기 총 2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시회 출품작은 유화 11점, 데생 10점, 한국화 12점, 수채화 16점, 서예 16점 등 총 65점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교양강좌는 시민에게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문화 활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유익하고 좋은 강좌"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민교양강좌는 지역민에게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생활과 취미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통영문화재단에서 개설·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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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0 [12:3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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