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수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신전통시장 SNS기자단 14일 발대식
전통시장 소식을 더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채널 오픈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5 [14:56]

통영시 북신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양승국)는 2019년 상반기 동안 활동할 SNS기자단을 선발해 지난 2월14일 발대식을 가졌다. 통영북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북신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와 북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기자단이 참석했다.

 


지난 1월31일부터 2월10일까지 통영시청 홈페이지와 지역 카페에서의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한 기자단은 총 6명으로, 그동안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의 SNS에서 활발한 콘텐츠 창작활동을 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SNS기자단은 향후 북신전통시장 내의 점포개선사업과 특화먹거리 개발사업, 5월에 개최될 봄맞이 웰니스 페스티벌 등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모습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맡았다.

 

또한,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북신전통시장의 친환경적인 면모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는 한편, 보다 생생하고 따뜻한 소식과 이미지를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NS기자단의 활동 플랫폼이 다양하다는 장점을 십분 활용해 고른 연령대의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북신전통시장을 알리는 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NS기자단으로 선발된 기자들은 "앞으로 북신전통시장이 통영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발돋움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박동숙 SNS기자는 "그동안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북신전통시장의 이야기를 나름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데에 흥미를 느꼈다"며 "시장 내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적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북신전통시장 양승국 상인회장은 "SNS를 통한 홍보는 연령과 지역에 관계없이 많은 이들에게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게 무엇보다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 맛있는 먹거리, 매력적인 상품부터 훈훈한 미담까지 보다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북신전통시장의 모든 것을 더 재미있게 알리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러한 홍보가 무색하지 않도록 북신전통시장 상인회와 육성사업단은 통영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들르게 되는 전통시장, 지역민이 언제나 즐겁게 찾을 수 전통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문의 : 통영북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055-649-6869)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2/15 [14:56]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