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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적십자병원, 신규 MRI 가동 기념식 개최
분당 서울대병원급 최신 MRI 도입
 
편집부 기사입력  2019/02/15 [12:34]

대한적십자사 통영병원(원장 조영철)은 지난 2월14일(목), 신규 MRI 가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영철 원장을 비롯 강석주 통영시장, 김준홍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장, 김상철 통영세무서장, 고창근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장, 우경미 경남혈액원장 등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라운딩, 경과보고, 축하 컷팅식 등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총 14억원으로 설치된 신규 MRI는 분당 서울대병원과 동급인 최첨단 의료장비로서 기존 장비보다 훨씬 우수한 영상과 빠른 스캔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으며 의료의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게 됐다.

 

통영적십자병원은 이번 신규 MRI 도입으로 지역유일의 거점공공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4대 취약계층을 비롯 지역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적십자병원의 최첨단 MRI 신규 도입으로 통영시민들이 대도시 3차 의료기관 이동에 따른 시간과 경제적 비용 절감으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더욱 큰 역량을 발휘하리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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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5 [12:3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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