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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9월3일부터 11월2일까지
전국동시 실시, 주민등록 과태료도 경감
 
편집부 기사입력  2012/08/28 [17:08]
통영시는 오는 9월3일부터 11월2일까지 61일간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생활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 처리를 위하고 나아가 12월19일(수) 실시되는 대통령선거 등의 완벽한 지원을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중점 정리대상은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 주민등록이 말소․거주불명등록된 자의 재등록 ▲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 도로명주소 미변경 세대 주소변경 등이다.

사실조사는 전 읍.면.동에서 담당공무원과 이.통장이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세대를 방문,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일 경우에는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된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에 직권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 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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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28 [17:08]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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