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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19/02/03 [19:00]

'색깔있는 인터뷰' 4. 자유한국당 김동진 예비후보 편입니다.

인터넷통영방송이 주관하고 가수 겸 작곡가 가인가일과 통영뉴스 김영훈 기자가 함께 진행하는 '색깔있는 인터뷰' 그 네번째 김동진 예비후보와 진행했습니다.

 

영상 촬영편집 = 인터넷통영방송 김원창 기자

     

영훈 :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묻고 싶습니다. 김동진 예비후보자는 스스로 국회의원의 자질과 능력, 덕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본인이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까지 설명해 주세요.
 
영훈 :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통영.고성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가인 : 여타 후보들보다 경제와 예술에 대한 탁월한 식견에 감탄합니다. 그런데 예술에 대한 관심을 있으신데, 아쉬운 것은 선거공약에 통영고성의 문화예술분야가 없어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죠?
 
기자회견을 몇번을 봤는데 이번 보궐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경제 심판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중간평가라고 생각하시는지? 
 
통영.고성 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중 관광도시로서의 점점 줄어드는, 예년에 비해 50% 줄어들었다는 말도 있는데, 공격적인 관광도시 개발책, 아울러 주말 반짝 교통난 해소의 본인만의 특단의 대책이 있다면?

가인 : 후보자로서 통영.고성인으로서 본 통영.고성의 대중문화 예술분야에서 돕고 싶거나 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 신문에 '대중예술이 경제다'라는 칼럼을 썼는데, 대중예술을 하위문화라고 생각하는지?

영훈 : 1. 지난번 좀 생소한 모 기관에서 실시했던 여론조사 결과가 통영고성의 지역주간지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인지도가 제일 많을 것으로 보이는 예비후보자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 다음은 자유한국당의 전략공천 얘기입니다. 모 후보자가 오늘 출마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는데, 최근 슬슬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을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모든 후보자들이 자신이 경제를 살릴 적임자다 말하는데, 적어도 경제분야 만큼은 내가 자신있다 말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비후보자의 경력을 보더라도..어떻습니까?

가인 : 두개를 묶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외자도입 사업으로 스탠포드 호텔과 루지가 있습니다. 이를 두고 특혜시비가 따랐는데, 과연 특혜인지, 외자도입 수행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는지 묻고 싶고요. 그리고 통영시장 재임시절 '잦은 외유다'라는 비판을 받곤 했는데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훈 : 드디어 통영에도 고속철도가 들어올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삽도 뜨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조속한 후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가인 : 나는 김동진이다. 후보자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소개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오는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로서 시청자들에게 꼭 드리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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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3 [19:0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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