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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라이온스클럽, 조손가정에 사랑의 장학금 지원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24 [19:10]

충무라이온스클럽(회장 조영섭)은 1월24일,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용남면 화포마을에서 이혼한 아들의 손자를 홀로 키우고 있어 병원비 및 생활비 부족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에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조영섭 회장은 장학금을 받은 가족에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병규 용남면장은 장학금을 지원한 충무라이온스클럽에 고마움을 표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충무라이온스클럽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 사회봉사단체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장학금사업, 장애인단체 후원, 소외지역 환경 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의 영역을 넓히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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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9:1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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