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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동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
복돼지해에도 나눔은 계속된다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24 [18:52]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통영시 미수동에는 명절 이웃돕기성품 기탁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성품 기탁은 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복연)의 백미 17포(10kg, 50만원 상당), 새마을부녀회(회장 신금옥) 백미 3포(10kg, 10만원 상당), 새마을문고 미수동분회(회장 조복연) 백미 3포(10kg, 10만원 상당),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계열) 백미 10포(10kg, 3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조복연 주민자치위원장 백미 5포(10kg, 16만5천원 상당), 김창진 통우회장 백미 3포(10kg, 10만원 상당), 신금옥 부녀회장 백미 3포(10kg, 10만원 상당), 윤용덕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 백미 3포(10kg, 1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미수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자생단체장 및 회원들이 있어 주민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미수동을 만들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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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8:5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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