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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불법 현수막 ‘노끈’제거 등 정비 나서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14 [20:03]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2주간, 주요 도로변의 신호등 또는 가로수 등의 높은 곳에 남아 있는 불법현수막 노끈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같은 노끈은 가로수 등을 이용해 현수막을 걸어 놓고 노끈은 남겨둔 채 현수막만 철거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이로 인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작업구간은 관문사거리, 원문고개, 무전‧죽림신도시, 전통시장 및 관광지 주변 등 통영시 전역 주요 교차로 및 간선도로변 일대의 높은 곳의 불법현수막 잔여물(노끈)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이번 정비작업은 통영시청 도시과와 통영시 옥외광고협회 박만식 지부장을 포함한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 현수막 및 각종 행정 및 상업광고 등의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제거되지 않은 현수막 잔여물인 노끈을 일제히 정비해 도로변, 관광지 등의 도시환경을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하자는 시장의 강력한 의지에서 이뤄졌다"며, "불법 현수막 게첨에 대해 광고주는 물론 광고업체에게도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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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4 [20:03]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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