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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초, 전영근 화가와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교실
2018. 2학기 자녀교육 역량강화 위한 학부모 연수로 실시해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7 [23:36]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안경애)는 11월7일(수), 이 학교 과학실에서 자녀교육에 힘쓰는 학부모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현 서양화가로 활동중이며 전혁림미술관(통영시 봉평동 소재) 대표인 전영근 강사를 초빙, 통영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는 마음으로 도자기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도록 했다.
  

전영근 강사는 "부모의 몸과 마음이 강건해야 자녀교육이 바로 선다"며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활동을 선물했고 도자기에 자신을 마음을 창의적으로 그린 후 유약을 묻히고 완성하는 활동을 함께 하며 학부모들은 서로의 마음도 나누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전문 강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멋진 작품도 만들고 다른 부모님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며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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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7 [23:3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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