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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중 더샵, 큰 무대 꽉 채운 웅장한 화모니
경남중등학생 학예발표회 단체공연에서 아름다운 선율 선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8/10/30 [20:47]

경남 통영의 동원중학교(교장 배문숙) 동아리 '더샵'은 지난 19일, 창원 성산 아트홀 대강당에서 열린 '제54회 경남중등학생 학예발표회 단체공연'의 '놀자! 즐기자! 함께하자! 학교예술교육'에 참가해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이 공연은 경남의 실력 있는 학생 음악 동아리들이 비경쟁적으로 서로의 음악을 즐기고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남 학생 음악제이다.    
 

이 공연에서 동원중 학생 오케스트라 '더샵'은 'Glenn miller concert'와 'Fate of the gods'을 연주해 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을 펼친 곳이 아주 큰 무대이니만큼 긴장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그동안 이번 연주를 위해 틈틈이 연습한 결과, 관객들에게 훌륭한 연주를 선사할 수 있었다.

연주회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한 배문숙 교장은 "올해 대한민국 학생 오케스트라 금상에 빛나는 더샵이니만큼 학생들이 잘해 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한층 여유 있고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보여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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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30 [20:4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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