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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통영시지회 한마음체육대회도 병행해서 개최
 
편집부 기사입력  2018/04/12 [11:56]

새마을운동 통영시지회(회장 황종관)는 지난 10일(화),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내외빈 및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결집한 이날 행사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 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4월22일 새마을가꾸기 운동이 제창되면서 시작돼 1984년 충무시지회와 통영군지회가 설치되고, 1995년 통영시지회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특히, 통영시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살기좋은 이웃이 있는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끝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경남새마을 시군평가 1위, 전년도 전국새마을시군구평가 2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 10년 근속패     © 편집부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동진 통영시장, 유정철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주요 내외빈을 모시고 10년 근속패 수여, 우수지도자 표창,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10년간 근속지도자는 산양읍 이기영 지도자를 비롯하여 22명이 근속패를 수여받았다.

▲ 도지사 표창     © 편집부

▲ 국회의원 표창     © 편집부

도지사 표창은 명정동 강장모, Y-SMU 박소민 학생이, 이군현 국회의원 표창으로 직공장 정희민, 중앙동 이순자, 교통봉사대 김영배 대원이 수여받았다.

▲ 중앙회,도회,시의장 표창     © 편집부

또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에는 도천동 유임자, 도회장 표창은 중앙동 천문종 지도자가, 시의회의장 표창은 광도면 유상득, 욕지면 백순선, 명정동 강미화 지도자가 수여받았다.

▲ 경찰,해경 감사장     © 편집부

통영경찰서장 감사장은 무전문고 강미정, Y-SMU 최기현 학생이, 해양경찰서장 감사장은 산양읍 소진태, 한산면 조두보, Y-SMU 박승현 학생이 수상했다.

▲ 한마음체육대회     © 편집부

기념식 이후 황종관 지회장을 대회장으로 하여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근면팀은 조승우 시협의회장이 팀장이 되어 용남면, 광도면, 한산면, 북신동, 무전동이 한팀이 됐고, 자조팀은 김달필 시부녀회장이 팀장이 돼 도산면, 욕지면, 도천동, 명정동, 봉평동이 한팀이 되고, 협동팀은 김태곤 시문고회장을 팀장으로 산양읍, 사량면, 중앙동, 정량동, 미수동이 한팀이 되어 달리는 파도타기, 지네걸음, 이상한 돼지몰이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읍면동 노래자랑     © 편집부

황종관 지회장은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해 화합해 현 시대 흐름에 맞는 지속가능한 단체로 나아가겠다"며 기념사를 마무리했다.

▲ 경품대잔치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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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11:56]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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