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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용초도 인근해상 선원 1명 실종, 통영해경 수색중
 
편집부 기사입력  2018/04/07 [10:40]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7일(토) 오전 5시30분께 통영시 한산면 용초도 남방 0.1해리 해상에서 미역채취중 어선 A호에서 선원 1명이 실종돼 경비함정 및 구조대, 민간구조선을 동원해 주변 해역을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한산호두 선적 연안자망 어선 A호(4.99톤, 승선원 2명)가 이날 오전 4시30분께 한산면 호두항에서 출항, 30분 후인 오전 5시께 용초도 남방 미역양식장에 도착, 뗏마를 이용해 미역 채취작업을 마치고 뗏마에서 A호로 옮겨 타는 과정에 선장 B씨(58세)가 실족해 부인인 선원이 통영해경으로 실종 신고를 했다는 것.
 

신고를 접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6척, 구조대, 민간어선 27척을 동원해 인근해역에 실종자를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실종 선원을 찾을 수 있도록 수색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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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7 [10:4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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