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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시민 권익보호 앞장
조종만, 장민관 변호사에게 위촉장 수여
 
편집부 기사입력  2018/03/09 [00:12]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3월6일 시장실에서 2018년 3월1일부터 2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조종만, 장민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종만 변호사는 2001년부터 통영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통영시의 재정확충과 시민의 권익보호에 성과를 낸 바가 인정돼 이번 고문변호사로 재위촉됐으며 장민관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대 출신으로 4년간 통영지원 국선전담 변호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이번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됐다.
 
이날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2018년 3월1일부터 향후 2년간 통영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수임 및 자문,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등에 따른 법률자문, 그 밖에 법령해석에 관한 사항의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서 김동진 통영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법률적 자문과 적극적인 소송 수행활동으로 통영시와 통영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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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9 [00:1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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