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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새마을단체 충렬초등학교에 희망장학금 전달
충렬초등학교 꿈나무를 응원합니다.
 
편집부 기사입력  2018/02/15 [00:32]

통영시 명정동새마을협의회(회장 강장모)와 부녀회(회장 김수진)는 지난 2월13일 충렬초등학교에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충렬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졸업생을 위해 희망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장학금은 지역 학교인 충렬초등학교 학생수가 점점 줄어들어 쇠락해 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명정동새마을단체에서 바자회, 구판사업, 방역사업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4년전부터 이어오고 있다.
 
김용우 명정동장은 지역학교를 위해 뜻 깊은 장학금을 마련해 준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로운 출발점에 서는 졸업생들에게도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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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5 [00:3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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