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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18년도 새해 첫 임시회 18일 개회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8/01/17 [15:29]

통영시의회(의장 유정철)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맞아 의정운영의 첫 장을 여는 제184회 통영시의회(임시회)를 1월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개회해 조례안 및 의견제시의 건 등 각종 안건 심사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 자료사진     © 편집부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병일 의원이 '도시가스 조속한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촉구', 강정관 의원이 '국도 14호선 조암마을 앞 직·좌회전 교통 혼잡지역 교차로 공사 발주관련 등에 대하여', 김이순 의원이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과 이·통장 복지서비스 향상을 제안하며', 배윤주 의원이 '성동조선 위기, 곧 통영의 위기입니다!' 등 4명의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기획예산담당관으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듣고,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해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함으로써 향후 결산검사에 신중을 기할 계획이다.
 
다음날 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 제출 안건인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6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 후,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은 2018년도 한 해 동안 집행부가 추진해 나갈 주요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해당 실과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시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문제점 등을 정확히 파악해 시정목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확인과 함께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해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마지막날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조례안 및 의견제시의 건 등 6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하며, 제184회 통영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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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7 [15:29]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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