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우수상' 수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편집부 | 기사입력 2017/12/11 [15:30]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우수상' 수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

편집부 | 입력 : 2017/12/11 [15:30]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공인찬)은 지난 8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보호연맹에서 주관하는 '2017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에서 전국 278개 감시단 중에서 감시단활동 활동보고대회에서 '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은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우수사례 발표로 다른 지역 감시단에게 활동 노하우를 전파하기도 했으며, 타 지역에서 운영하지 않는 고교생청소년 동아리운영, 청소년 스스로 보호활동을 전개하며, 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 경로를 정한 학생이 실제 경찰의 꿈을 이룬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1998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받아 청소년 지도점검을 위한 야간순찰활동, 술, 담배 판매업소 계도활동, 민.관.경 캠페인활동, 청소년유해환경관련 교육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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