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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추석 연휴 10일간 화재 등 313건 출동
 
편집부 기사입력  2017/10/11 [18:17]

통영소방서(서장 이귀효)는 10일간 길었던 추석 연휴만큼 화재 및 각종 구조활동 등 관내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오후 5시께 통영시 도남동 주택가 인근에서 차량 2대가 불타 10분만에 꺼졌다. 소방차량 도착 당시 1대(모닝)는 전소 상태였으며, 인접한 차량으로 연소 확대중인 것을 신속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또, 3일 저녁 7시께 통영시 사량도 옥녀봉 정상 인근에서 오모씨(여, 72세)가 넘어지면서 좌측무릎 골절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추석날 4일 새벽 2시께는 통영시 명정동 단독주택에서 명절음식 조리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빠른 대처로 별다른 피해없이 진화됐다.
 
이 외에도 216여건의 응급환자가 발생해 158명을 이송했고, 교통사고 및 벌집제거 등 74건의 구조활동과 각종 생활서비스 활동 등 총 313건에 출동했으며,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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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18:1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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