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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진행
추석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0월 안전점검의 날 ’
 
편집부 기사입력  2017/10/02 [21:55]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추석 연휴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과 탐방객의 홍보 캠페인 등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10월1일(일)부터 10월2일(월)까지 2일 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학동자동차 야영장, 달아공원, 바람의 언덕, 한산도 등)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아 탐방객과 성묘객들의 가을철 산행을 대비해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국립공원내 심정지 환자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안전산행을 위한 '무리한 산행금지, 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 배낭무게 줄이기, 산행 전 음주금지' 등의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협요인을 한달에 한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안전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4일 실시해 오고 있으며, 10월은 추석연휴를 맞아 2일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박순찬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을 찾는 성묘객,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실시하며,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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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2 [21:55]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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