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군현 의원,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토론회 열어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30 [15:16]


이군현 국회의원(통영·고성)은 지난 28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전세계적으로 경제·사회·문화 등 국가 전 분야에 걸쳐 급격한 변화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나갈 바람직한 교육정책수립과 인재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군현 의원은 인사말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가경쟁력은 결국 교육에 달려있다"면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은 창의성·유연성·소통능력·협업능력· 도전정신·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정책 수립과 추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민화 KAIST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주제발표에 이어 좌장을 맡은 백순근 서울대교수의 진행으로 박영숙 한국교육개발원 본부장, 이미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부장, 서영석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본부장, 황전원 前 한국폴리텍대학 학장, 공기택 동원고등학교 교사, 고영종 교육부 과장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군현 의원을 비롯하여 신상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송희경·안상수·이완영 국회의원 등과 교육기관 및 교육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9/30 [15:16]  최종편집: ⓒ tynp.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제2회 '하하호호' 도천마을 축제 성료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