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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욕지- 추석맞이 어려운 가정 위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30 [13:40]


통영시 욕지면사무소(면장 김영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총 6개 단체에서 기탁한 백미와 후원품 등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55세대에게 전달했다.
  

김영관 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복지사각지대 등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어 가며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욕지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웃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
 
  욕지면이장단협의회(정철윤) - 백미 10kg 20포   
  욕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여상범) - 백미 10kg 20포   
  욕지면 연화사(신웅 주지스님) - 백미 10kg 51포, 백미 20kg 13포
  통영시농촌지도자회 강재동 - 백미 10kg 12포
  욕지제일교회(권숙현) - 백미 10kg 20포
  욕지교회(임종혁) - 백미 10kg 15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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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30 [13:4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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