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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넘치는 따뜻한 용남면 이웃들,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품 전달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30 [13:15]


통영시 용남면(면장 안춘모)은 지난 9월27일부터 28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자생단체 및 독지가들로부터 기탁 받은 성품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32개 마을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마을이장 추천세대 등(328세대)의 복지대상자와 경로당 28개소, 복지시설(해송노인전문요양원·양로원, 보금자리요양원, 가경요양원, 처음사랑원, 시온의 집), 새싹지역아동센터, 새통영지역아동센터,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한편, 2013년부터 면 특수시책으로 관내 자생단체와 복지시설이 결연을 맺고 정을 나누는“사랑의 띠로 묶는 용남면”이라는 이름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각 자생단체가 결연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위로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안춘모 면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앞장 서 준 관내 자생단체들과 독지가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용남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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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30 [13:15]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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