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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내년 지방선거에 통영시장 선거 출마 선언
현 김동진 시장 포함해 시장 후보 6~7명 하마평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28 [08:18]


내년 6월13일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내년도 통영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첫 공식 출마 선언이 나왔다.

강석우(59·자유한국당.사진) 전 국회 부의장 비서실장은 이날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통영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전 실장은 "많은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민한 끝에 통영시장이 나의 소명이라 생각하게 됐다. 나에게 부여된 가혹한 소명이라고 믿고 힘차게 항해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세계적 해양관광휴양도시, 교통체증 없는 쾌적한 도시, 권역화를 통한 지역 균형 개발, 정의로운 통영 건설 등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3조~10조 원 규모 외자를 유치해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 전 실장의 출마 선언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둘러싼 예비 주자들의 각축전도 본겨화 할 전망이다. 

3선을 노리는 김동진(66) 현 시장을 포함해 강석주(52·더불어민주당) 전 도의원, 김윤근(58)·천영기(55) 도의원, 김종부(65) 전 창원부시장, 진의장(72·이상 자유한국당) 전 통영시장 등도 출마 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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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08:18]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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