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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새마을부녀회 라면포트 50점 기탁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08 [15:10]

통영시 명정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진)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하게 식사를 해 드실 수 있도록 라면포트(전기 냄비) 50점을 각 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명정동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세대를 방문해 적적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라면포트는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곧 다가올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음식을 데워 드실 수 있게 마련됐다.
 

라면포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라면을 먹을 때 김치가 있어야 맛이 있는데, 김치도 부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수진 회장과 회원들은 "살기 좋은 명정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정동새마을부녀회는 한 해 동안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활동을 3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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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8 [15:10]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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