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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통영 고성 청년당원 워크샵 9일 개최 연기돼
 
편집부 기사입력  2017/09/06 [15:49]


[2신] 자유한국당 통영 고성 당원협의회(위원장 서필언)는 오는 9월9일(토) 오후 4시, 통영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청년당원을 대상으로 캐최키로 한 워크샵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에 따르면. 9일(토) 오후 1시30분, 서울 코엑스 앞에서 '문재인 정부의 5천만 핵인질, 방송장악 저지를 위한 자유한국당의 국민보고 대회'가 개최되면서, 당의 총력을 집중하는 행사라 이날 오후 4시 예정한 자유한국당 청년당원 워크샵을 부득이 연기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1신] 자유한국당 통영 고성 당원협의회(위원장 서필언)는 오는 9월9일(토) 오후 4시부터 봉평동 소재 통영시 청소년수련원에서 청년당원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청년당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그동안 침체됐던 청년층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지지를 확대해 나감과 동시에, 지역 발전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보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는 것.
 
이번 워크샵에서는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인 석철진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위즈덤 CEO)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4.0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된다.

특강은 4차 산업혁명시대는 어떠한 변화가 있게 될 것인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인지?, 또한 시민들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어떻게 수용하고 적응해 나가야 할 것인지?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있을 계획이다.
 
이 특강에는 청년당원들 뿐 아니라 통영, 고성의 도의원, 시의원, 군의원들도 모두 참석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일반시민들도 원하는 경우, 참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강에 이어 자유한국당이 지향하는 보수의 가치, 당의 정책방향, 청년들의 관심사항과 지역 현안 등을 중심으로 청년당원들과 서필언 위원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이 함께 하는 대화의 친교의 시간이 이어진다.
 
서필언 위원장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소중한 미래 자산인 청년들이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잘 인식하고,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워크샵을 통해 제기되는 의견을 잘 수렴해서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는 동시에, 청년당원들이 통영 고성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핵심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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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6 [15:49]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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