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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따뜻한 밥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례관리 대상자 3세대 전기밥솥 및 치료비 후원
 
편집부 기사입력  2017/08/31 [01:51]


통영시 용남면사무소(면장 안춘모)는 지난 8월29일 의료비, 생활지원비 등으로 지원되는 사례관리 사업비로 용남면 내 저소득가구 2세대에 전기밥솥과 장애아동 1세대에 재활치료비를 후원했다.
 

용남면사무소는 마을 이장단과의 협조와 지속적인 가정방문, 상담 등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에 적극 힘쓰고 있으며, 대상자들이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다양한 욕구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지원하고 있다.


사례관리 대상자 중 허리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의 이모 할머니(88세)는 "밥솥이 없어 타인의 밥솥을 빌려서 밥을 해 먹느라 많이 불편했는데 전기밥솥을 지원해 줘서 너무 좋고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남편의 실직으로 인한 소득 감소와 올해 초 자녀의 수술로 경제적 부담이 컸던 이모씨(37세)는 "당장 아이의 치료비 걱정을 덜게 되어 고마운 마음이 크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안춘모 용남면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다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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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1 [01:51]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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