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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통.고성 선대위 구성 완료, 본격 대선활동 돌입
 
편집부 기사입력  2017/04/19 [13:42]


자유한국당 통영고성 당협위원회(위원장 서필언)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선대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4월17일부터 본격적인 대선활동에 들어갔다.
 
▲ 통영지역 유세 장면.     © 편집부

통영.고성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서필언 현 당협위원장, 통영시 선거대책위원장에는 조일청 전 통영발전협의회장, 그리고 고성군 선거대책위원장에는 박기태 대신전기 대표이사가 각각 임명됐다.
 
▲ 통영지역 여성위원들과 함께.     © 편집부

선대위원은 각계 각층의 덕망 높은 당원을 중심으로 통영시 선대위는 총 68명, 고성군 선대위는 총 121명으로 구성,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대통령 후보 홍준표 명의의 임명장을 수여하고 서민대통령 탄생에 혼신의 노력과 필승을 다짐했다.
 
▲ 고성 지역발전위원들과 함께     © 편집부

서 위원장은 "특히 이번 선대위에는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들을 대거 포함시켰다고 밝히고, 대선기간 동안 경륜과 패기가 조화를 이루면서 후보의 당선을 위한 집중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4월18일(화) 오전 11시, 통영시 중앙시장 입구에서, 오후 3시에는 고성군 산림조합 앞에서 각각 통영과 고성지역 최초 연설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거리유세에 돌입했다. 
 
이날 첫 유세에 나선 서필언 위원장은 홍준표 후보의 당당한 서민 대통령, 튼튼한 안보 대통령 이미지를 강조하고, "진정한 보수가 함께 뭉쳐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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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13:42]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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