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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맛집] 북신동 '못난이꽈배기' 경남 통영점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튀김꽈배기
 
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17/02/24 [16:54]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튀김 꽈배기.
이름하여 '못난이꽈배기', 그러나 그 맛은 결코 못난이가 아니다.

▲ 탁진용 통영점 대표.     © 편집부


경남 통영시 북신동 월드마트 옆 북신전통시장 입구에서 한솔병원 방향으로 해수수협 건물 맞은편 1층에 위치한 '못난이꽈배기' 경남 통영점(대표 탁진용). 이 가게는 청년 4명이 함께 일하고 있다.
 


지난 15일 오픈한 이 가게는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어느샌가 인근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성업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맛있기 때문이다. 노릇노릇 튀겨진 꽈배기 맛은 그야말로 일품이다.

'못난이꽈배기'는 최근 각종 방송에서도 다뤘던 천안지역의 명물 간식거리. 드디어 통영에도 상륙한 것이다.



통영점 대표 탁진용씨는 "저희 제품이 맛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면서 "먹거리 위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신선한 식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건강한 맛을 위해 엄선된 식재료만을 고집하기 때문에 당연히 맛있는 제품이 나온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들은 먹는 음식이기에 식품 위생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다. 당일 만든 제품, 당일 판매가 원칙이란다. 또한 깨끗한 주방환경, 설비시설은 물론이고, 일반 밀가루가 아닌 찹쌀과 곡물을 함께 쓰고 있다. 

식용유는 최고급 식용유인 카놀라유만 고집한다. 식재료 선택부터 원칙이 확실한 셈이다. 이 업체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억원 한도의 음식물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돼 있다.



젊은 청춘 4명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못난이꽈배기 통영점. 서서히 입 소문이 나고 있는 못난이꽈배기 통영점, 한번 먹어 본 고객은 그 맛을 잊지못해 반드시 다시 찾아 사 간다는 못난이꽈배기. 


청결한 매장 환경에 신선한 식재료만을 엄선해서 사용하는 못난이꽈배기 통영점, 먹거리 위생을 고집하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고객 감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젊은 통영의 맛집이다.


예약 주문 : 055-648-1635


▲ 메뉴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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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4 [16:54]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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