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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안 뒷골목에 자리잡은 '스토리가 있는 통영 라이더'
이승민씨, 통영 관광의 새 아이콘 부상
 
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15/09/21 [10:07]

통영 곳곳에 숨겨져 있던 재밌는 이야기들을 끄집어 내, 관광객들에게  전달하는 통영 관광 이야기 꾼. 이승민씨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각종 방송이나 매체에서 이씨를 다루면서 이미 전국적인 유명인사입니다.
 
대표적인 SNS인 페이스북에서는 이른바 페친이라 불리우는 친구들만 수백명이 넘습니다.
통영 강구안 뒷골목에 새롭게 마련한 이씨의 작은 공간 '둠'에는 언제나 전국 각지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그는 낭만을 노래하고 우정을 나누면서, 소통이라는 장르의 새로운 통영 관광의 첨병이 됩니다.
 
스토리가 있는 통영 라이더가 입소문을 타고, 또 소개를 받으면서 통영을 찾는 젊은이들에게는 한번쯤 찾아 볼 만한 장소가 됐습니다.
 
통영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소통의 장이 되면서, 정보교환은 물론, 관광 정보를 얻는 소중한 창구가 된 것입니다.
 
이승민 이야기
"진심으로 대하다 보니 많이들 찾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통영을 진심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등등" 

통영 이야기를 전달하는 그는 이제 통영 관광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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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9/21 [10:07]  최종편집: ⓒ 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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