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리는 내죽도수변공원 및 죽림만 해상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주소 사용이 낯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함과 동시에,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대별 맞춤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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