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통영시 어린이날 기념 제32회 바다축제 성료통영 죽림만 일원서 어린이·가족 약 5,000여명 참여! 바다와 함께한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체험과 가족 간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당일 약 5000여명의 어린이와 시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통영 대표 어린이날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한 육상 행사로는 ▲어린이 댄싱왕 선발대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모바일 가족 골든벨 ▲TYF1세발자전거 ▲각종 체험부스(26개부스) 운영 등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올해 축제는 '나의 꿈, 우리 바람들'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운영됐으며, 바다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김정명 연맹장은 "어린이들이 바다와 함께 마음껏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에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해양문화와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청소년·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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