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테마박물관·유경미술관 2026년 제15회 세계아티스트 연합전 '마스터 마이클 람 개인전'展 개최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2/27 [16:28]

해금강테마박물관·유경미술관 2026년 제15회 세계아티스트 연합전 '마스터 마이클 람 개인전'展 개최

편집부 | 입력 : 2026/02/27 [16:28]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비전아트미디어의 마이클 람(Michael Lam)과 함께하는 제15회 세계아티스트 연합전 '마스터 마이클 람 개인전'展을 오는 3월1일부터 3월25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5관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그 동안 단체전의 일환으로 개최돼 현대 미술계에서 국제 문화교류의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기획됐지만 이번 전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술가이자 미술 컨설턴트인 마이클 람(Michael Lam)이 자기 자신의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마이클 람 개인의 작품 외에도 싱가포르의 글로리아 케(Gloria Keh), 네덜란드의 미리암 크라위스헤이르(Myriam Kruisheer), 아르헨티나의 마리아나 마롤리(Mariana Maroli) 등 해외 초청 작가들이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하며 마이클 람의 예술적 실천과 함께 문화 간 대화를 나눈다. 이들의 참가는 전시의 글로벌 관점을 확장해 큐레이터 서사를 풍부하게 하고 문화 전반에 걸친 현대 미술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

 


비전 아트미디어의 대표인 마이클 람(Michael Lam)은 "이번 전시를 통해 나의 개인적인 예술적 업적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국제 예술교류의 플랫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물관 맥락 내에서 다양한 지역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문화를 연결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보편적인 언어로서의 예술의 역할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를 기획한 마이클 람은 해금강테마박물관의 상임고문이자 세계아티스트 연합전 총감독을 맡고 있다. 그리고 그는 Vision Art Media(비전 아트 미디어)의 대표이자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예술 광고 진행 담당자로써 해외 작가들을 위해 컨설턴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작가들이 당당히 작가의 길을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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