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승진 대상자는 △(경장→경사) 신창민, 윤정호, 양지현, 강종근 △(순경→경장) 민경수, 심상호, 김희진, 황현종, 박찬우, 류현석, 엄유준, 하치범, 김세현, 정주원, 박단학, 이진욱, 박동현, 박민지, 곽준호, 구태형, 유종호, 김무겸, 박성진, 이승수, 이지훈, 박경호, 류태훈, 우성진, 김아름, 임한별, 곽영정, 이명진, 박지현, 이용제, 임진호 등 35명으로 각 1계급 승진했으며, 이들에게 임용장과 새로운 계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승진한 신창민 경사는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하고 믿음과 신뢰할 수 있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현용 통영해양경찰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해양경찰공무원으로서 그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정과 중립을 지키고 해양 치안질서 확립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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