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중요 정책을 심의 및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이다.
'2026년 통영시 안전관리계획(안)'은 △풍수해, 산사태, 지진 등 자연재난 10개 유형과 화재·폭발, 산불, 시설물 재난사고, 다중운집 인파사고, 환경오염 사고 등 사회재난 15개 유형, 안전문화 및 교육·훈련·홍보, 안전취약계층 지원 등 공통분야 3개 유형 총 28개 유형에 대한 예방과 대비 대응·복구에 대한 101개 대책 △재정투자계획 △재난관리책임기관별 안전관리계획 등으로 구성됐으며, 심의결과 원안 가결 처리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시민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 우선도시, 편안한 복지행정'을 역점시책으로 삼아 이상기후에 따른 가뭄과 적조 등 갑작스런 재난까지 대비한 선제적 재난 안전관리를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tyn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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