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동백이' 재위촉...2028년2월까지

동백이, 통영 관광 알리미로 다시 한 번 출동

편집부 | 기사입력 2026/02/06 [21:09]

통영시,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동백이' 재위촉...2028년2월까지

동백이, 통영 관광 알리미로 다시 한 번 출동

편집부 | 입력 : 2026/02/06 [21:09]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6일 통영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동백이'를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동백이'는 통영의 시화인 동백꽃과 시조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친근한 캐릭터성과 꾸준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해 통영 관광을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특히 2022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최초 위촉된 이후 약 4년 간 통영시 공식 SNS를 통한 관광홍보 활동과 각종 관광박람회․지역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통영 관광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동백이'는 이번 재위촉을 통해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 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관광홍보 SNS 콘텐츠 출연, 관광홍보 행사 참여 등 통영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백이는 통영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통영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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