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통영시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22/11/28 [18:36]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통영시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22/11/28 [18:36]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대표 진종식)은 지난 25일 통영시를 방문해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건설공사의 주요 자재인 레미콘을 생산하는 중소레미콘업자의 권익보호 및 조합원 상호간의 복리증진과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4년 설립된 기관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진종식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장은 "최근 업계 조업에 애로가 있었지만, 경남지역의 회원사들이 이번에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주셨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기부 의지를 실천해 주신 조합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사들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연계모금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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