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은 ‘안전하기 좋은 날’

편집부 | 기사입력 2022/01/12 [17:04]

통영소방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은 ‘안전하기 좋은 날’

편집부 | 입력 : 2022/01/12 [17:04]


통영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시민 생활 속 자율 화재 안전점검 정착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안전하기 좋은 날’로 지정,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하기 좋은 날'은 화재 시 많은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을 집중 관리하고, 자율안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 대상은 관내 화재취약시설인 영화, 판매, 숙박, 병원, 위험물, 장애인, 문화 및 집회, 수련시설 88개소이다. 

 

운영 방법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안전하기 좋은 날' 체크리스트를 관계인이 자체점검 후 그 결과를 다시 소방서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김재복 예방안전과장은 "사업장 등에서 위험요인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관계인이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며 "안전하기 좋은 날을 새로운 안전문화 운동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장 관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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