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구치소 교정협의회, 삶은 계란 1,000개 기증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4/02 [19:25]

통영구치소 교정협의회, 삶은 계란 1,000개 기증

편집부 | 입력 : 2021/04/02 [19:25]


통영구치소(소장 김철민)는 4월2일(금), 통영구치소 교정협의회 기독교분과로부터 삶은 계란 1,000개를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사회와 격리되고 가족과 단절된 수용자들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수용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기독교분과 이경열 목사는 "수용자들이 코로나19의 위험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고, 수용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민 소장은 기독교분과 위원들에게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관을 방문해 음식물을 전해준 위원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이러한 지원이 코로나 상황에서 힘든 수용자들의 심신안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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