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2일 하루에만 3명 확진, 격리 해제 전 양성

지난 1일 1명 확진 포함해 통영 22번 확진자 여파로 모두 6명에 확산

김영훈 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4:49]

[코로나19 속보] 2일 하루에만 3명 확진, 격리 해제 전 양성

지난 1일 1명 확진 포함해 통영 22번 확진자 여파로 모두 6명에 확산

김영훈 기자 | 입력 : 2021/04/02 [14:49]


2일, 통영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려 3명(통영 37번, 38번, 39번)이 나왔다. 하루 확진자 발생 수로서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수가 발생했다.

 

지난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통영 36번 확진자 1명을 포함한다면, 이틀 사이에 모두 4명이 확진된 셈이다.  

 


통영시에 따르면, 2일, 통영 37번(경남 2956), 38번(경남 2957), 39번(경남 2958번) 3명이 확진자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모두 통영 2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통영 22번(경남 2615번) 확진자는 거제 대우조선소 발, 거제 365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3월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확진된 통영 36번(경남 2932번)은 통영 25번 확진자 접촉자이다. 통영 25번 확진자도 통영 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따라서, 통영 22번 확진자와 관련된 확진자는 23번, 25번, 36번, 37번, 38번, 39번 확진자 등 모두 6명에 이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