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쾌환 의장 '한국섬진흥원' 통영 유치 염원 담아 SNS 챌린지 참여

'한국섬진흥원'은 바다의 땅 통영으로!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3/05 [18:18]

손쾌환 의장 '한국섬진흥원' 통영 유치 염원 담아 SNS 챌린지 참여

'한국섬진흥원'은 바다의 땅 통영으로!

편집부 | 입력 : 2021/03/05 [18:18]


통영시의회 손쾌환 의장이 3월5일(금), '한국섬진흥원'의 통영 유치를 염원하기 위해 시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올해 8월 설립 예정인 '한국섬진흥원'의 통영 유치를 위한 전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작한 것으로 첫 주자로 나선 강석주 통영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참여방법은 '한국섬진흥원 통영 유치'를 염원하는 문구를 자유롭게 적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린 후, '한국섬진흥원 통영유치' 해시태그를 넣어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손쾌환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류민화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강기중 통영경찰서장, 최경범 통영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손쾌환 의장은 "통영시는 입지선정 요건 모든 면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근대 어업의 발상지이자 전진기지인 욕지도와 여러 연구가치가 높은 섬들을 보유한 만큼 '한국섬진흥원'을 설립하는 상징성에 가장 적합한 최적지로 한국섬진흥원이 통영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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